자가진단
나는 기버일까, 테이커일까, 매처일까
애덤 그랜트는 『기브 앤 테이크』에서 사람의 호혜성 스타일을 기버(주는 사람), 테이커(받는 사람), 매처(주고받는 사람)로 나눴습니다. 이 자가진단은 그 개념의 학술적 원류인 사회적 가치 지향성(SVO) 표준 검사와 그랜트식 행동 문항을 함께 사용해, 세 유형 점수와 세부 성향 조합까지 알려드립니다.
배경이 궁금하다면 기버, 테이커, 매처 — 그 통계는 어디서 왔을까 글을 먼저 읽어보셔도 좋아요.
시작하기 전에
- 1부 · 점수 나누기 (9문항) — 사회적 가치 지향성(SVO) 연구의 표준 검사(Triple-Dominance Measure)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나와 상대에게 점수를 나눠 주는 선택을 합니다. 점수는 실제 가치가 있는 것이고, 상대는 다시 만날 일 없는 모르는 사람이라고 상상해 주세요. 비슷한 선택이 9번 반복되는 것은 원 검사의 설계로, 선택의 일관성까지 함께 측정합니다.
- 2부 · 상황 선택 (13문항) — 애덤 그랜트의 공식 Give and Take 검사의 시나리오 구조를 참고해, 한국의 직장·관계 정서에 맞게 다시 쓴 문항입니다. 바람직해 보이는 답이 아니라 정말 그렇게 할 것 같은 행동을 골라 주세요.
- 3부 · 나를 지키는 힘 (4문항) — 기버의 세부 유형(성공형/자기희생형)을 가르는 자기이익 축을 측정합니다.
- 약 7분 · 응답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결과 페이지 링크에는 점수만 담겨 공유할 수 있어요. 공식 심리 검사가 아닌 참고용 자가진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