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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혜성 스타일 유형

기버-매처 경계형

기본값은 관대함, 그러나 공정함의 저울도 함께 돈다

나는 어떤 유형일까? 진단해보기

이 유형은 어떤 사람인가요

먼저 베푸는 쪽으로 기울어 있지만, 주고받음의 균형이 한쪽으로 오래 기울면 불편함을 느끼는 유형입니다. 대부분의 직장인이 이 근처에 있습니다. 그랜트에 따르면 매처는 기버에게 보답하고 테이커를 응징하는 '규범의 수호자'인데, 당신은 그 규범 위에 관대함을 한 스푼 얹은 상태입니다.

특성

  • 잘 아는 사이일수록 기버처럼, 낯선 관계일수록 매처처럼 행동한다
  • 호의를 받으면 갚고 싶어하지만, 먼저 주는 것도 어려워하지 않는다
  • 명백한 무임승차를 보면 참지 않는다

강점

  • 이용당할 위험이 낮으면서도 관계 자본을 꾸준히 쌓는다
  • 공정한 사람이라는 평판과 따뜻한 사람이라는 평판을 동시에 얻는다

주의할 점

  • '갚을 만한 사람'에게만 주는 습관이 굳으면 네트워크가 지금 알던 범위에서 멈춘다
  • 등가교환 심리가 강해지면 도움이 거래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한 걸음 더

일주일에 한 번, 갚을 수 없는 사람(신입, 학생, 다시 만날 일 없는 사람)에게 5분짜리 호의를 베풀어 보세요. 그랜트가 말한 '5분의 호의'는 기버-매처 경계에 있는 사람이 기버 쪽 이득을 가져가는 가장 싼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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