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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혜성 스타일 유형

매처-테이커 경계형

공정함을 말하지만, 저울은 내 쪽으로 살짝 기울어 있다

나는 어떤 유형일까? 진단해보기

이 유형은 어떤 사람인가요

기본적으로는 등가교환을 지키지만, 기회가 오면 받는 쪽을 조금 더 챙기는 유형입니다. 손해 보지 않겠다는 감각이 발달해 있고, 경쟁적인 환경에서 스스로를 지키는 데 능합니다. 다만 상대도 그 저울의 기울기를 느낀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특성

  • 명분상 균형을 중시하지만 실제 교환에서는 유리한 조건을 만들려 한다
  • 손해에 민감하고, 손해 본 기억을 오래 기억한다
  • 이해관계가 얽힌 협상과 거래에 강하다

강점

  • 단기 성과와 자기 보호에 강하다
  •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다 — 테이커가 함부로 다가오지 못한다

주의할 점

  • 매처들은 자기 몫을 더 챙기는 사람을 정확히 기억하고 평판으로 갚아준다
  • 도움을 받을 일이 생겼을 때 선뜻 나서 주는 사람이 적을 수 있다

한 걸음 더

회수 계산이 서지 않는 작은 호의를 의도적으로 늘려 보세요. 평판은 매처들의 입에서 만들어지고, 매처들은 준 것보다 많이 가져가는 사람에게 가장 엄격합니다. 저울을 5%만 상대 쪽으로 기울여도 돌아오는 신뢰의 크기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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