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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혜성 스타일 유형

테이커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이 많아야 남는 장사다

나는 어떤 유형일까? 진단해보기

이 유형은 어떤 사람인가요

교환에서 받는 쪽을 우선하는 유형입니다. 자기 이익과 목표를 지키는 감각이 발달해 있고, 세상을 경쟁적인 곳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랜트의 관찰에 따르면 테이커는 단기적으로는 성과를 내지만, 매처들이 다수인 조직에서는 평판 비용이 서서히 쌓입니다.

특성

  • 도움을 주기 전에 이 관계가 나에게 무엇을 주는지 먼저 계산한다
  • 성과의 공을 확실히 자기 몫으로 챙긴다
  • 협상과 경쟁 상황에서 밀리지 않는다

강점

  • 목표 달성 능력과 자기 관리가 뛰어나다
  • 단기 성과와 개인 단위 평가에서 강하다
  • 이용당할 위험이 거의 없다

주의할 점

  • 조직은 연결망이라, 매처들이 평판으로 대가를 치르게 한다
  • 직급이 올라갈수록 성과가 '내가 한 일'에서 '남이 나를 위해 해주는 일'로 바뀌는데, 그 전환에서 막히기 쉽다
  • 위에는 잘하고 아래에는 소홀한 모습이 드러나는 순간 신뢰가 급락한다 (그랜트가 말한 테이커의 몰락 패턴)

한 걸음 더

이타심이 아니라 전략으로 접근해도 됩니다.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도움(소개, 정보 공유, 5분 피드백)부터 시작하세요. 그랜트의 데이터에서 장기 성공의 꼭대기는 기버였다는 사실은, 주는 것이 손해가 아니라 수익률 높은 투자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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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진단의 근거가 궁금하다면 기버, 테이커, 매처, 그 통계는 어디서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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